10/5부터 10/11까지, 영업 0주차의 숫자입니다. 예상과 실제는 모두 누적입니다.
예상 대 실제
| 단계 | 예상 | 실제 | 차이 |
|---|---|---|---|
| 접촉 | 0 | 0 | 0 |
| 답장 | 0 | 0 | 0 |
| 미팅 | 0 | 0 | 0 |
이번 주에 새로 늘어난 수는 접촉 0, 답장 0, 미팅 0입니다.
이번 주에 한 시도
- 10/7 "행동쟁이의 도전기" 블로그를 만들고 환경설정을 완료했다
- 10/7 푸시 알림을 켜고 홈 화면에 설치하는 작업을 했습니다
- 10/7 Cloudflare의 * 와일드카드 DNS 기록이 필요한지 5분 동안 확인했습니다
- 10/7 Claude Code로 관리 페이지에 기능을 개발했습니다
- 10/7 Claude Code로 관리 페이지에 할 일 달력 보기를 개발했습니다
- 10/8 새 세션에서 /정리를 처음 입력해 노트가 만들어지는지 확인했습니다
- 10/8 밤 10:30 뒤 옵시디언 오늘 화면에 한 일이 들어왔는지 확인했습니다
- 10/8 Claude Code로 관리 페이지에 밤 자동 채움과 AI 제안 기능을 개발했습니다
- 10/8 세팅 마감 점검표로 빠진 것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
- 10/8 학술대회 패키지를 기본(초록+), 표준(편성+), 확장(학술대회+)으로 나누고
- 10/8 30분 동안 이번 주 기획을 확정했습니다
- 10/8 데모 에디션 방식을 정했습니다
- 10/8 Codex가 조건부 진행(지적 13건)을 남긴 데모 기획서에서
- 10/8 brave-conf 프로젝트를 위해 폴더, GitHub 비공개 저장소 brave_conf, 서버와 DB
- 10/8 brave-conf(학술대회 패키지) 데모 사이트를 기획했습니다
- 10/8 brave-conf(학술대회 패키지) 데모 사이트 디자인 작업을 완료했습니다
- 10/8 brave-conf(학술대회 패키지) 데모 사이트를 개발했습니다
- 10/9 10/12 첫 메일 전에 (광고) 표기, 발신자 정보, 수신 거부 방법, 발송 시간 같은 정보통신망법 기준을 KISA 불법스팸대응센터 등 공식 안내로 확인하고 메일 서식에 반영했습니다
- 10/9 동의를 받은 곳에 보낼 소개 메일 문안 초안을 썼습니다
- 10/9 동의를 받을 수 있는 접촉 창구(문의 폼, 소개, 행사·학회, 콘텐츠 유입)를 찾는 데 30분을 썼습니다
- 10/9 대한의학회 분류 기준으로 분야별 세부학회를 2곳씩 조사해 영업 목록에 넣었습니다
- 10/9 시스템 소개 한 장 자료를 마크다운 초안으로 만들었고, 옵시디언 '시스템-소개-한장-초안'에 정리했습니다
- 10/9 전화*소개로 동의를 받은 메일을 메일 등록화면에 추가하는 기능개발
- 10/9 영업 목록에서 수신거부 이메일 제거 기능 개발
- 10/9 학회데모(상품) 사이트 개발을 위한 설계서 작성
- 10/9 연결 격리, 풀러 동작, 요청·크론 명시 컨텍스트, S0 전 경로 SQL 로그, 모든 경로 허용 목록을 확인
- 10/9 영상 4편·이미지 9장 제작 및 반영(캡처)
- 10/9 일기·회고형, 뜻만 살린 새 이름, 블로그와 별개 채널이라는 조건으로 유튜브 채널 이름 후보를 냈습니다
- 10/9 기존 구글 계정의 브랜드 계정 채널로 유튜브 채널 ‘오늘의 본질’을 직접 개설했습니다
- 10/10 학회 시스템 2차 수정사항 반영
회고
[1] 행동쟁이 블로그 개발
- 영업용 & 브랜딩 용 블로그를 자체 개발하기 위해서 기획을 시작했다.
- 콘텐츠로는 영업을 위해 실현한 과업 및 로그(기록/생각)을 채택했다.
- 매일 콘텐츠를 남기는 것은 '배보다 배꼽이 더 큰'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생각했다.
- [행동쟁이-실행관리] 툴, ex) ToDo 관리 툴, 과 연동해서 업무리스트 관리와 블로그 글 발행을 자동화 하기로 했다.
[2] 행동쟁이-실행관리 툴 개발
- 다행히도 기존에 만들어 둔 ToDo 웹앱이 있어서 해당 기능을 차용해서 기초 구조는 설계했다.
2.그런 후 [행동쟁이-블로그]와 연동하기 위한 기능 들을 기획했다.
- 업무 완료 처리 후 로그작성 세팅
- 로그로 [블로그 초안] 작성 기능 개발
- 여러 로그를 통합하여 [블로그 초안] 작성 기능 개발
- AI 작업 시 [스킬]을 통해 업무리스트 웹 DB 저장 기능과 완료처리 기능 개발
- ToDo 앱과 블로그를 통합하니 생각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었다.
- 업무리스트를 띄워주고, 해당 업무리스트를 완료할 때마다 [로그]를 남기게 한 것이
- 블로그 길고 뿐만 아니라 내가 하는 업무를 기록하고 피드백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가 되었기 때문이다.
[3] 유튜브 개설
- 개인용 유튜브를 개설하였다.
- 행동쟁이-블로그 및 유튜브(향후) 와 겹치는 생각이나 기록을 분리하여 오염을 막기 위해서이다.
- 어떤 준비도 없었지만 기본 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주저함 없이 개설하고
- 이름, 아이콘, 배경이미지 등을 AI로 제작하여 세팅하였다.
[4] 문제발생 - 콜드메일
- 콜드메일(영업메일)이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
- 사전에 법에 대한 지식이나 검수 없이 AI에게 아이디어를 요청한 것도 문제가 되었지만
- 스스로 도 해당 행위가 법률 위반 소지가 있다는 사실을 1도 몰랐다는 점도 문제였다.
- 추후에 기획하는 과정에 법률 위반 소지를 파악해야한다는 것을 [옵시디언]의 [기획규정.md]에 생성하여
- 기획을 할 때 AI를 통한 법률위반 여부를 검토하게 했다.
- 영업의 전체적인 중단
- 콜드 메일을 통해 만들어 놓은 [brave-conf, 학술대회 전용 웹사이트]를 영업하려고 했지만
- 콜드 메일을 통한 영업 계획이 보류 되면서 차후로 생각해 놓은 계획들이 순연되게 되었다.
- 큰 방향성을 잃은 것 같아 당황했지만 다시 [방법]을 찾아 [시도]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했다.